매일신문

사기사건 조사관제 도입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사기사건은 연간 40만건이나 된다고 한다. 사기 피해는 액수에 따라 한 가정이나 기업을 완전히 거덜 낸다. 하지만 경찰의 인력부족 때문에 사기범 검거 기소율이 겨우 20%에 불과하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도 미국 등 선진국처럼 사기사건 만큼은 민간인 조사관제, 즉 사립탐정제도를 도입했으면 한다. 사립탐정은 국가에서 자격요건을 정해 국가 자격시험을 거쳐 선발하되 전직경찰이나 군인중 정보관련 업무출신자에게는 가산점을 줄수 있을 것이다. 또 이들이 맡을 사건도 국가(경찰)에서 엄격히 심사, 민간인 조사 가능이라는 분류승낙을 통해 결정하고 피해자는 이 분류승인을 토대로 사립탐정을 고용, 범인을 잡게 하면 사립탐정의 월권행위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경찰의 인력부족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은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직접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사립탐정제를 적극 도입했으면 한다.

민경화(대구시 복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