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가 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파죽의 3연승을 거두고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올해 V-코리아리그 최하위 LG화재는 30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예선리그 B조 경기에서 이동훈(15점)-손석범(13점)의 활발한 좌, 우 공격을 앞세워 서울시청을 3대0으로 완파하고 3승을 기록했다.
LG화재에 일격을 당했던 현대캐피탈은 송인석(23점)의 활약으로 대한항공을 3대1로 꺾고 2승1패를 기록, 조 2위로 4강에 합류했다.
대한항공과 서울시청은 나란히 2패가 돼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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