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도 감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이 미테러 사태로 인한 경영악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연내에 1천여명을 감원키로 하는 등 대대적인 감량경영에 돌입한다.

대한항공은 "전체 인원의 20%인 임원 25명을 포함, 연말까지 직원 1천여명을 줄이고 사업본부별로 소사장제를 도입, 책임경영제를 구축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확정, 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발표했다.

회사측은 인력감축과 함께 연월차 휴가의 100% 소진, 임금 조정 등을 통해 연간1천500억원의 인건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