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던팜뷰로클래식-최경주 첫날 공동5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경주(31.슈페리어)가 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애넌데일골프장(파72.7천19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시즌 마지막 대회 서던팜뷰로클래식(총상금 24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선두 프레드 펑크에 2타 뒤진 최경주는 커크 트리플릿, 칼 폴슨, 브랜트 조브, 스티브 페이트 등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잡아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최경주는 특히 한동안 불안했던 퍼팅이 28개에 그쳐 드라이브샷과 정확한 어프로치샷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져 시즌 마무리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바라보게 됐다마크 브룩스, 캐머런 베커먼, 디키 프라이드 등이 최경주에 1타 앞선 6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를 이뤘고 앤드루 매기, 제프 매거트, 존 쿡 등 12명이 최경주에 1타뒤진 4언더파 68타로 공동10위에 포진해 치열한 선두 다툼을 예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