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퍼가 무려 418야드짜리 파4홀에서 드라이버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는 엽기적인 홀인원을 기록했다.
리노가제트저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 사는 톰 할리버튼(57)은 2일(한국시간) 네브래스카주 스파크스의 레드호크골프장 9번홀(파4.418야드)에서 드라이버샷으로 홀인원을 만들어냈다.
할리버튼은 지난 1월부터 골프채를 잡은 초보 골퍼지만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가 375~400야드에 이르는 엄청난 장타자.
테네시대학에서 풋볼선수로 뛰었던 할리버튼은 이번이 첫 홀인원.
한편 세계 최장 홀인원 기록은 1965년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미라클힐스골프장에서 나온 로버트 미테라의 447야드라고 리노가제트저널은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