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양궁선수권 개인전 윤미진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0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기체고)이 오랜만에 이름값을 했다.윤미진은 1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제33회전국남녀종합양궁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112점을 쏴 111점에 그친 '96애틀랜타올림픽 2관왕 김경욱(현대모비스)을 누르고 우승했다.

시드니올림픽에서 일약 스타플레이어로 떠 오른 윤미진은 그동안 국가대표선발전에서도 탈락하는 등 부진했으나 국내 대회 중 최고비중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서우승, 체면을 살렸다.

3-4위전에서는 김문정(한체대)이 이현정(경기체고)을 112대111로 물리쳤다.

남자일반부 경기에서는 안형승(한체대)이 김재락(울산남구청)을 113대108로 꺾고 정상에 올랐고 박경모(인천계양구청)는 3-4위전에서 김경호(인천계양구청)를 110대108로 눌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