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내 범죄로 체포 한국인 수감자 104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에서 범죄혐의로 수감중인 한국인은 모두 10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2명은 사형선고를 당해 상소중이며, 4명은 사형이 선고됐으나 무기형감형이 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가 2일 내놓은 '중국내 한국인 수감현황'에 따르면 중국내 한국인 수감자는 마약 및 밀입국 관련사범이 각각 28명으로 가장 많고 △살인·강도·강간·절도 15명 △밀수 15명 △기타 18명이다.

특히 중국이 엄벌에 처하고 있는 마약관련 혐의로 수감중인 한국인 28명 가운데 16명은 징역 5년 이상의 형량을 선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1심에서 사형선고 후 상소한 사람이 2명이며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집행유예 절차를 거쳐 무기징역 감형이 예정된 사람이 4명 △무기징역 5명 △징역15년 1명 △징역 10년 1명 △징역 6년 1명 △징역 5년 1명 등이며, 아직 기소가 되기전이지만 중형이 예상되는 한국인도 2명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