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대 우슈 2연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우슈의 간판스타' 박찬대(27·대구시우슈협회·사진)가 세계우슈선수권대회 곤술(梱術) 부문 2연패를 달성했다.

박찬대는 2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제6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 장권 전능 곤술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 지난 99년 5회 대회에 이어 이 부문 2연패를 달성했다.

도술(刀術)에서 95년, 97년대회 2연패를 이뤘던 박찬대는 그러나 이번 대회 도술 부문에서는 2위에 그쳤다.

여자부 장권 전능에 출전한 윤선경(충북우슈협회)은 도술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김근오(70㎏급)와 김귀종(60㎏급), 우승수(52㎏)도 산서우(散手) 부문에서 각각 동메달을 보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