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SEM+3' 회의참석 김대통령 내일 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이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열리는 제5차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4일 출국한다.

김 대통령은 6일까지 브루나이에 머물면서 주룽지(朱鎔基) 중국 총리 및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와 '한.중.일 정상회동'을 갖는 한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정상들과 개별 정상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김 대통령은 '보다 긴밀한 동아시아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의 '동아시아 정상회의'로의 전환 △민.관 '동아시아 포럼' 설치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창설 등을 골자로 한 동아시아 비전그룹(EAVG) 보고서 채택 논의를 주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