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 DJ 만남 회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공조붕괴후 김대중 대통령과의 접촉을 기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총재는 오는 7일 방한하는 한일의원연맹 일본측 회장인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의 8일 청와대 예방 때 한국측 회장 자격으로 배석할 것으로 예상돼 한때 DJP회동설이 나돌기도 했다.

김 총재는 그러나 2일 저녁 당5역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모리 전총리와 청와대에 함께 갈 것이냐'는 한 당직자의 물음에 "간사장이 모시고 가면 되지 내가 왜 가느냐"고 역정을 냈다고 변웅전 비서실장이 전했다.

앞서 JP는 지난 1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문화일보 창간 1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도 당초 참석키로 약속했다가 김 대통령도 참석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곧바로 취소했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