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자동화기기 사용 밤 11시30분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9일부터 은행 현금지급기(CD), 자동입출금기(ATM) 등 자동화기기의 사용시간이 밤 11시30분까지로 연장된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자금융공동망 가입금융기관들이 자동화기기 사용시간 연장에 합의함에 따라 고객들은 기존 마감시간인 밤 10시보다 1시간 30분 늘어난 밤 11시30분까지 자동화기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국민.한빛.외환.조흥 등 국내 전 시중은행과 씨티.홍콩상하이 은행 등 모두 27개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통해 늦은 밤에도 급한 돈을 찾아 쓸 수 있다.

이들 금융기관은 이에 앞서 지난 4월16일부터 전자금융공동망을 이용한 24시간 인터넷.폰뱅킹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들은 현재 인터넷.전화를 통해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타행간 자금이체 등 은행업무를 24시간 내내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