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팔달로 조기개통 촉구 강북사랑 시민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칠곡택지지구 일부 주민들로 구성된 '강북사랑시민모임'은 5일 성명을 발표하고 완공이 수차례 지연되고 있는 제2팔달로의 조기개통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이달 칠곡지역 주민 6천48명이 제2팔달로의 조기개통을 촉구하는 서명을 했다"며 "대구시가 내년도 예산에 180억원을 반영한 만큼 반드시 내년말 개통약속이 지켜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또 "제2팔달교에서 매천농수산시장 사이의 민자구간만이라도 연내 개통되면 칠곡지역 교통난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일부 구간에 대한 우선개통도 요구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