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영대천마를 꺾고 직장부 매일시리즈에 진출했다.홈플러스는 4일 영남대에서 벌어진 제14회 매일신문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직장부 플레이오프에서 경북도청을 9대6으로 꺾고 올라온 영대천마를 7대2로 제압, 리그 1위 대구시청과 우승을 다툰다.
2부리그 A조 3,4위전에서 포세이돈은 엔젤스를 16대14로 꺾고 2,3위전에 진출했고 1부리그 싸다몰은 상대온천을 13대1로 제압, 4강이 겨루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전적(4일)
▲1부리그
△싸다몰13-1상대온천
△에쿠스A5-4레인저스
▲2부리그
△롯데칠성8-7세라믹스
△성광라이거7-0애플스
△태산킹스12-11화이트스톰
△호크12-5영웅
〈A조 3, 4위전〉
△포세이돈16-14엔젤스
▲직장리그
△교보생명7-0비락우유
〈준플레이오프〉
△영대천마9-6경북도청
〈플레이오프〉
△홈플러스7-2영대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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