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수능 당일 기온이 춘양 영하 5℃, 영주 영하 3℃ 등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자 경북도내 시군 교육청들은 긴급히 수능 고사장 난방 준비에 착수했다. 안동교육청 경우 6일 오전 감독관 회의를 열어 시내 8개 고사장에 난로를 설치하되, 당일 사용 여부는 각 고사장 여건과 수험생 의사에 따라 결정키로 했다.
한편 날씨는 6일 아침 봉화 춘양이 영하 1℃, 안동 1.6℃, 영주 2.3℃ 등으로 추워진 가운데 영주 등에선 초속 4∼5m의 강풍까지 불어 체감 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