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월 A매치 연속 3게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축구협회가 이번 달 열리는 국가대표팀경기(A매치)를 통해 모두 43억여원을 벌어들인다.

6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8일(전주) 세네갈전, 10일(서울 상암)과 13일(광주) 크로아티아전 등 세번의 A매치 중계권료로 모두 17억원, 타이틀스폰서료로 11억원의 수입이 각각 발생한다.

여기에다 세 경기장의 입장권이 매진될 경우 입장권수입 15억원(추정)까지 더해져 협회는 불과 6일 사이에 어림잡아 43억원을 챙긴다.

협회는 난항을 빚었던 중계권 및 타이틀스폰서 협상을 최근 타결시켰는데 전주경기는 MBC, 상암경기는 KBS, 광주경기는 SBS가 각각 중계방송하는 대가로 5억원, 8억원, 4억원을 내놓는다.

또 상암경기 타이틀스폰서로 현대자동차가 결정되면서 5억원을 받게 돼 전주, 광주경기 스폰서(한국통신) 수입 6억원까지 합하면 대회이름만 빌려주고 11억원의 수입이 생기는 셈이다.

관중수입도 협회 살림을 살찌우는데 큰 몫을 차지할 전망이다.

상암경기장의 입장권은 경기장사용료를 제외하고 6억원 이상의 수입이 예상되고 광주, 전주경기 입장권도 모두 팔릴 경우 각각 4억5천만원을 벌 수 있을 것으로 협회는 추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