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시 추위, 대구에 첫 얼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대구 아침최저기온이 -0.7℃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를 기록하는 '입시추위'를 보였다.

이날 대구는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얼었으며, 춘양 -7.6℃, 의성 -6.6℃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졌다.

8일은 아침 대구 3℃를 비롯, 대구.경북 아침최저기온이 -4~7℃로 예상돼 전날보다 올라가겠고, 낮 기온도 전날과 비슷한 13~16℃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기상대는 "강한 한기를 동반한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기온이 평년보다 7~8℃ 가량 큰 폭으로 떨어졌다"며 "8일 이후부터 아침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면서 날씨가 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