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시설물 일제 안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동절기를 앞두고 지하철, 토목공사장 등 대형공사장 및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안전관리 중점대상은 도로시설 95곳, 지하철 62곳 등 시설물 234개소와 공동주택 1천481, 다중이용시설 524곳 등 건축물 3천94개소다. 시는 11월중 전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이 실시되고 다음해 2월까지 월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중점점검사항은 △안전관리 책임자 및 안전요원 유자격자 상주배치 △ 동파취약시설 보완 및 월동장구사전확보 △ 각종 안전시설 및 표지판 설치여부 등이다.

또한 공사현장의 위험작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지침, 긴급대피 요령 등 현장안전관리교육도 강화한다. 시는 특히 지하철공사장 특별안전관리를 위해 매월 안전시공자율협의회를 운영하고, 12월 중 지하철 건설본부, 시공업체, 감리단이 참여하는 연석회를 가질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