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농아선교회와 안동교구 가톨릭대학생 연합회가 기금마련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일일 찻집을 연다. 농아선교회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계산성당 3층에서 '함께 함으로써 깊어지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농아와 그 가족,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수화노래와 따끈한 차를 준비하고 일일 찻집을 연다. 문의 053-254-3423(담당 박숙희) 안동교구 가톨릭대학생 연합회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작품(안동 중앙농협 건너편 2층)에서 혼자사는 어르신을 위한 하루찻집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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