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고정희상에 김소영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인이자 여성운동가였던 고(故) 고정희씨를 기리는 '제1회 고정희상' 수상자에 영화감독 겸 평론가로 올 여성영화제 개막작인 〈거류〉를 감독한 김소영(40.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이 상을 제정한 '또 하나의 문화'가 10일 밝혔다.

또 '고정희 자매상'은 지난 12년간 기지촌 여성운동을 해 왔고 군산 매춘업소화재사건과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배상청구 소송을 낸 단체인 새움터(대표 김현선)가 받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