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예진흥기금 지원 2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조시인 김세진(39.영신초교 교사)씨가 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옥)의 2001년 신진문학가 시조분야에 선정돼 창작지원금 500만원을 받는다. 김 시인은 '고등어, 알레르기' 외 24편의 작품으로 문학적 완성도와 참신성, 작가의 향후 발전성 등이 높이 평가돼 창작지원금 수혜자로 최종 선정됐다.

모두 113명이 지원신청을 한 문화예술진흥원의 올해 장르별 창작지원금 선정작가는 시.시조 13명, 소설 7명, 평론 3명, 희곡 2명, 아동문학 4명, 수필 1명 등 모두 30명으로 각각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죽순문학회(회장 윤장근)는 오는 12월 5일부터 열흘간 시립서부도서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향토문학자료전시회와 관련 문예진흥원으로부터 2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