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전문 주간지 스포팅뉴스는 12일 올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에 대한 분석기사에서 박찬호(28.LA 다저스)를 가장 원하는 팀으로 보스턴 레드삭스를 꼽았다.
박찬호가 보스턴으로 옮긴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평가받는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원-투펀치'를 이룰 가능성이 높다.
스포팅 뉴스는 이어 마운드가 부실한 콜로라도 로키스를 영입 대상후보 2위에 올렸고 월드시리즈 우승 좌절 후 마운드 세대교체를 준비중인 뉴욕 양키스와 지난해 FA 시장에서 투수 보강에 실패했던 뉴욕 메츠도 박찬호 영입을 원하는 팀 후보 4, 5위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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