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스턴 찬호 가장 원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스포츠전문 주간지 스포팅뉴스는 12일 올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에 대한 분석기사에서 박찬호(28.LA 다저스)를 가장 원하는 팀으로 보스턴 레드삭스를 꼽았다.

박찬호가 보스턴으로 옮긴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평가받는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원-투펀치'를 이룰 가능성이 높다.

스포팅 뉴스는 이어 마운드가 부실한 콜로라도 로키스를 영입 대상후보 2위에 올렸고 월드시리즈 우승 좌절 후 마운드 세대교체를 준비중인 뉴욕 양키스와 지난해 FA 시장에서 투수 보강에 실패했던 뉴욕 메츠도 박찬호 영입을 원하는 팀 후보 4, 5위로 분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