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공 '본리 그린빌'인기-9일 공개후 3만명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공이 분양하는 달성 '본리 그린빌(1천170가구)'이 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부근이 온통 그린벨트로 둘러싸여있고 남평문씨 세거지가 위치해 있는데다 녹지비율이 높은 등 대구에선 보기 드문 명당인데다 앞으로 이보다 더 넓은 단지, 싼 분양가는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공이 지난 9일 공개한 모델하우스를 찾은 사람은 줄잡아 3만여명, 주공아파트라는 특성을 감안할 때 예상 못했던 인파다.이처럼 '본리 그린빌'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마감자재를 고급화한 것도 바탕이 됐지만 무엇보다도 분양가가 싼데다 1회에 그치는 중도금 등 이점이 크게 작용했다.

주부들로부터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역시 욕탕내 방열 수건걸이, 화장실 비상벨과 관리비 절감을 위해 도입한 무인통합경비시스템의 컬러 비디오폰 등. 맨위층 가구에 달린 다락방(23평형 13평, 32평형 17평)도 큰 프리미엄이다.본리그린빌은 14~17일 분양신청을 받아 22일 당첨자 발표, 27~29일 계약을 한다.

주공 관계자는 "앞으로 이보다 좋은 주거여건, 더 싼 값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공공 및 민간부문을 합쳐 대구에선 없을 것"이라며 분양성공을 예견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