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4년전 금오산 서식 표범 자료사진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40년대 초까지 구미 금오산에 표범이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사진이 또 나왔다.

구미에 사는 신종수(46.송정동.건축사)씨는 자신의 부친 신금석(작고)씨가 "1947년 10월쯤 금오산 기슭 현재의 금오저수지 부근에서 덫에 걸려 죽은 표범의 사진을 찍어 보관해 왔었다"며 13일 이를 공개했다.

신씨는 "당시 아버지와 동료들은 죽은 표범을 신고하러 경찰서 마당으로 끌고 가 기념 촬영을 했다. 지난해엔 1949년 금오산 표범사진이 공개됐었다"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