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초등학교(교장 장안숙 수녀)가 개교 91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효성큰잔치'가 14일 막이 올랐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효성초교가 걸어온 지난 9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학예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로는 6학년 어린이들이 졸업 작품으로 만든 도자기 전시회와 효성초교 부설 사회교육원 소속 학부모들의 미술작품 전시회 등이 열린다.
효성초교는 17일 각계 인사를 초빙한 가운데 '효성큰잔치'를 대외에 알리는 식을 갖고, 재학생들의 관현악합주, 장고춤, 영어연극, 발레, 국악합주, 동화구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과 어머니 중창과 교사 그룹사운드 공연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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