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은성 국정원차장 오늘중 경질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동방금고 이경자 부회장으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김은성 국정원 제2차장을 경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15일 "오늘 중 김 차장의 거취문제에 대한 결론이 날 것"이라면서 "결국 김 차장의 사표를 수리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차장은 14일 오후 신 건 국정원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