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경 직항로 3월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과 중국 국제항공(CA)이 내년 3월쯤 대구~북경간 정기노선을 각각 주 2회 개설할 전망이다.

대구시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내년 월드컵 중국특수에 대비, 최근 대구~북경간 주 2회 정기노선 개설을 확정했으며, 내년 초 한·중 항공회담에 협상의제로 올릴 계획이다.

대구~청도노선에 취항중인 중국 국제항공도 대구~북경간 노선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항공 관계자는 "한.중 항공회담에서 노선권을 딸 경우 주 2회 정도 취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양 항공사가 대구~북경간 노선 개설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항공회담에서 노선 개설이 확정되면 내년 3월 스케줄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양 항공사가 좌석을 공유할 경우 주 8편의 취항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