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정·이중훈 2년연속 골프상비군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중훈(대중금속고 1년)과 최혜정(정화여고 2년)이 2년 연속 골프 국가상비군으로 선정됐다.

대한골프협회는 14일 김병관(건국대·대구 대표) 등 남녀 각 6명의 국가대표와 남녀 30명씩의 상비군 명단을 발표했다.

중3 때 상비군으로 뽑힌 이중훈은 지난 5월 경북협회장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지난 8월 제1회 한미스포츠배 전국시도학생골프대회 개인전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적을 내 상비군에 다시 뽑혔다.

최혜정은 지난 6월 한국중고연맹회장배 전국중고학생골프대회(3라운드)에서 대회 최저타(8언더파)로 우승하고 대구·경북에서 열린 지역대회를 석권하는 등 두각을 보였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와 상비군은 내년 1월 6일부터 3주간 제주도에서 동계훈련에 들어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