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CC횡령 관련 보성 전 회장 등 무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이용복 검사는 15일 "(주)보성 김상구 전 회장과 매원개발 민순기 전 대표 등 3명이 경북컨트리클럽 회원권 판매대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리했다. 검찰은 "보성이 경북CC의 회원권을 분양한 것은 2차코스 공사대금 843억원의 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것으로 골프장에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북컨트리클럽의 노조원들은 지난해 10월 경북컨트리클럽 2차코스 공사와 관련, 회원권 1천매의 분양대금 612억원을 (주)보성의 채무변제에 사용하는 등 횡령 혐의가 있다고 김 전 회장 등을 검찰에 진정했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