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말 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량음료점=커피숍, 다방. 예) 그는 청량음료점(커피숍)에서 접대원(종업원)에게 사이다와 빵을 시켰다.

△주런이=줄을 지어 서 있는 모습. 예) 거리에는 아담한 문화주택들이주런이(줄지어) 들어섰다.

△따기군=소매치기.

△게잘싸하다=너절하고 지저분하다. 예) 옥이야, 여자가 그렇게 게잘싸해서(지저분해서) 어디 쓰겠니. △중도반단(中途半斷)=중단, 포기. 예) 북남 공동선언의 이행이 중도반단(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어제날=과거, 지난날.

△미시리=됨됨이가 똑똑지 못하고 모자라는 사람. 예) 미시리(얼간이)같이 가만있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을 똑똑히 해라.

△다가끼다=물건이나 사람을 가까이 끌어당겨 안거나 옆구리 등에 넣어 빠지지 않게 한다는 뜻. 예) 백순희는 아기를 다가끼며(바싹 끌어당겨 끼며) 그의 볼에 자기볼을 비볐다.

△학자연(學者然)하다=지식인인 척 하면서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비꼴 때 사용. 예) 저 동무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렇게 학자연하고(학자인 척 하고) 있는 거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