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 구조조정 특위 위원장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국환 전 산업자원부장관이 하이닉스반도체의 구조조정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하이닉스 채권단은 19일 오후 외환은행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하이닉스 특위구성문제를 논의한 결과 신 전 산자부장관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또 위원장외에 김경림 외환은행장, 이덕훈 한빛은행장과 시티은행 서울지점장, 한국투자신탁사장 등 채권단 대표 4인, 박종섭 하이닉스사장, 위원장이 선임하는 사무국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