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짜휘발유 무마 청탁 수뢰 검찰 공무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 정순신 검사는 19일 부산지검 범죄정보과 조모(46.6급) 계장을 19일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 8월 부산시 우동 모 커피숍에서 가짜 휘발유를 판매하다 공무원으로부터 시료를 채취당한 기장군 소재 주유소 업주 김모씨로부터 사건무마 청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는 등 두번에 걸쳐 1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