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댐 예산저지 시위 영주.군위주민 상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 영주시민 송리원댐 반대위원회, 군위 화북댐 반대위원회 관련 주민 60여명은 내년도 예산에 이들 댐 건설 예산이 반영되는 것을 막기 위해 21일 집단 상경, 오후부터 한나라당사 앞에서 항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농성을 주도하는 전국 '댐반대 국민행동'은 이날 농성에서 "송리원댐.화북댐, 김천 감천댐 등 전국 6개댐은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 평가, 기본계획 등을 무시했거나 부실해 건설 자체조차 확정 고시되지 못했는데도 내년 건설 예산으로 1천244억원이나 배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회의 예산 심의가 끝날 때까지 항의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감천댐 반대투쟁위는 서울 집회에 참가하지 않는 대신 26~27일 전국대회에 40여명이 참석키로 했다.

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