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 43위를 그대로 유지한 반면 일본은 무려 9계단이나 뒤로 밀렸다.
FIFA가 21일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www.fifa.com)를 통해 발표한 11월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596점으로 페루에 이어 43위에 올라 지난달과 같은 순위를 유지한 반면 일본은 623점으로 9계단이나 하락한 35위로 떨어졌다.
또 세계최강 프랑스(811점)가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798점의 아르헨티나가 라이벌 브라질을 1점차로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아르헨티나가 브라질보다 상위에 오른 것은 지난 93년 이후 처음이다.
최근 플레이오프를 통해 2002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은 벨기에와 터키는 각각 13, 11계단씩 올라 20위와 2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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