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룬궁 지지시위 외국인 35명 추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 공안당국

중국 공안당국은 21일 9개국 외국인 35명이 20일 오후 파룬궁 지지 시위를 베이징(北京)시 톈안먼(天安門)광장에서 전격적으로 벌여 추방 조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독일인 8명을 비롯해 스위스인 3명, 스페인인 1명 등 12명이 21일 오후 중국항공편으로 가장 먼저 프랑크푸르트로 추방됐으며 나머지 사람도 잇따라 쫓겨났다.

이들은 20일 오후 2시 톈안먼광장에서 파룬궁을 선전하는 플래카드를 펼치고 연좌 시위를 벌이며 파룬궁을 찬양하고 지지하는 구호들을 외쳤다. 중국 공안당국은 이 외국인들의 행동이 '중화인민공화국 집회시위법'과 파룬궁을 처리하는 관련 법률들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