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 어린이강좌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화점 문화센터가 최근 어린이 전문강좌를 대폭 늘리는 한편 별도의 강의실을 확보,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생들의 새로운 교육기관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구백화점 문화센터는 올 겨울학기에 어린이 강좌 150여개를 개설키로 한 가운데 수강생중 절반을 어린이로 채웠다. 이는 지난해보다 강좌수론 50개 이상, 어린이 회원비율은 20% 이상 증가한 것.

이중에 5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마데우스클레스' '발레교실' '하바' '창의력교실' 등 사회성향상 강좌는 접수 첫날 모집정원을 채웠고 '칼비테EQ교실' '레고닥타 베이비' '속셈동화나라'등 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조기 마감된 상태다. 또 6, 7세를 대상으로 한 '미술심리교실' '리코더교실'과 초등학생 대상 '한자교실' '그물코 기자교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수성점과 칠곡점에 문화센터를 운영중인 동아백화점도 어린이 강좌를 지난해보다 10~20%선 늘렸고, 참여 어린이도 90%까지 확보했다.

수성점의 경우 문예창작.댄스.영어 등 160개, 칠곡점은 130여개의 어린이 강좌를 마련하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