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엎드려 재운 유아 급사 속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돌 이전의 유아들이 엎드려자다가 호흡곤란으로 질식사하는 유아급사증후군(SIDS)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새벽 5시쯤 수성구 지산동 모 아파트에서 장모(1)양이 잠을 자다 담요위에 엎드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장모(3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담요위에서 함께 잠을 자다 깨어보니 아이가 숨져있었다는 장씨의 진술에 따라 장양이 잠을 자다 몸을 뒤집어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쯤 동구 신암동 권모(24)씨 집에서도 4개월된 아들이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