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광우병 의심 소 5100마리 소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농림수산성은 홋카이도(北海道)에서 광우병에 감염된 소가 두번째로 발견된 것과 관련,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육골분(肉骨粉)사료를 섭취해 온 전국의 소 5천100마리를 소각처리할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농수산성은 전국 각 낙농가의 동의를 얻는 형식으로 현재 사육되고 있는 소들을 사들여 광우병 감염 여부를 검사한 뒤 곧바로 소각처리키로 했다.

농수산성은 이들 소가 식육처리 후 출하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광우병 파동에 따른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덜어줄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