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마이클 베이 감독. 12세. 벤 애플렉, 조쉬 하트넷 출연. 비행 조종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공군에 입대하여 뛰어난 파일럿이 된 레이프와 대니. 2차세계 대전중, 레이프는 간호 장교 에블린을 사랑하게 되지만 영국과 독일의 전투에 참전하기 위해 그녀를 떠난다. 진주만으로 배치를 받은 대니와 에블린은 레이프의 사망 소식을 전해 받고 슬픔에 빠진다. 서로를 위로하다 사랑에 빠지는 대니와 에블린.
◇차퍼
앤드류 도미니크 감독. 18세. 에릭 바나, 빈스 콜로지모 출연. 살인범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 올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부문 초청작. 협잡군 노릇을 하던 차퍼 리드의 꿈은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전설적인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의 하나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 그의 인생은 빠르게 나락으로 떨어진다. 강도와 납치 미수로 실형을 선고 받고 멜버른의 펜트리치 교도소에 복역하던 그는 그곳에서 또다른 사고를 치게 되어 결국 동료의 칼에 찔린다.
◇마리포사
호세 루이스 쿠에르다 감독. 12세. 페르난도 페르난 고메스, 마누엘 로사노 출연.1936년, 스페인의 평화로운 작은 마을, 가르시아. 그곳에는 아름다운 나무와 숲, 그리고 그보다 더 아름다운 소년이 있다. 스페인 정국은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는 공화주의 정부와 교회를 주축으로 정부에 반기를 든 극우 보수세력이 팽팽히 맞서 곧 내전이 일어날 것이란 위기감에 싸여있다. 몸이 약해 집에서만 지내던 여덟 살 꼬마 몬초가 드디어 학교에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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