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생님이 교통사고 당해…"여중생 유인한뒤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6일 교사의 이름을 이용해, 귀가하던 여중생에게 접근, 유인한뒤 성폭행한 혐의로 김모(45·달서구 송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3일 밤 9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ㄱ맨션 뒷골목에서 귀가하던 이모(15)양에게 '학교 선생님이 교통사고를 당해 신원확인이 필요하다'며 접근, 승용차에 태워 월성동 비상활주로 부근 농로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