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생님이 교통사고 당해…"여중생 유인한뒤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6일 교사의 이름을 이용해, 귀가하던 여중생에게 접근, 유인한뒤 성폭행한 혐의로 김모(45·달서구 송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3일 밤 9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ㄱ맨션 뒷골목에서 귀가하던 이모(15)양에게 '학교 선생님이 교통사고를 당해 신원확인이 필요하다'며 접근, 승용차에 태워 월성동 비상활주로 부근 농로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