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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문화교류 하회탈놀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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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영호남 전통문화교류전과 하회탈놀이 정기공연이 25일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관에서 열렸다.

전북 익산의 이리농악(중요무형문화재 11호)과 예천지역 청단놀음이 초청된 이날 공연에는 200여명의 관람객들이 함께 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하회탈놀이 정기공연은 이날 공연을 끝으로 올해 65회 공연의 모든 일정을 마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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