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리버파크 청약 마감 32평형 경쟁률 12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서변택지(대구시 북구 서변동)에서 민간부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급한 '화성리버파크'가 3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는 등 지난 5월부터 일기 시작한 아파트 분양열기가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다.

화성산업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화성리버파크(948가구)'에 대한 분양신청을 접수한 결과 청약저축 3순위에서 23평형 2.7대 1, 32평형 12대 1, 45평형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화성산업은 26일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동·호수 추첨을 한 후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분양계약을 맺는다.

화성산업 이홍중 사장은 "빼어난 주거환경에다 넓은 평면, 고품격 마감자재 적용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온 것 같다"며 "양질의 집을 지어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