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망인 모자복지회 제1공장 증개축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미망인모자복지회(대표 안목단) 제1공장 증개축 공사 준공식이 27일 수성구 파동 공장에서 회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72년 설립된 제1공장은 전몰군경미망인 등 저소득 모자가구의 기술교육과 함께 전투복, 면 팬티 등을 제작, 군납해왔으나 너무 낡은데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담장 및 작업장 외벽이 무너져 이번에 새로 세우게 됐다.

제1공장은 대지 469평 작업장 343평 3층 규모로 10억2천여만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9개월간의 공사끝에 완공됐으며 재단실.교육실.봉제작업장 등으로 이뤄졌다. 미망인모자복지회에는 현재 모자가정 29가구가 제1, 2공장(수성구 지산동)내 모자원에서 자활중이며 수익금으로 장학사업 및 미망인 자립지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