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대구지부,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경북 36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사립학교법 개정과 부패사학 척결을 위한 대구경북 국민운동본부'는 28일 '정략적 교원정년 연장 반대와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대구지역인사 100인 선언문'을 발표하고, 서울 한나라당 당사를 항의 방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한나라당은 그간 사립학교법을 국회 교육위에 상정도 못하도록 사학재단의 입장을 대변해 왔다"며 "정략적인 교원 정년연장을 통해 일부 교육관료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파렴치함을 드러냈다"고 비난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