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초교, 부적격 교사 퇴출 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모초등학교 운영위원회와 어머니회는 학생들에게 구타와 폭언을 일삼은 담임교사의 인사조치 등을 요구하는 서명을 받아 29일 봉화군 교육청에 전달했다.

학부모들은 올 초 부임한 김모(31)교사가 평소 주먹으로 학생들을 때리고 욕설을 하는 등 교사로서의 자질이 의문시 된다며 적절한 인사조치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 김교사가 출.퇴근 시간을 잘 지키지 않고 교육과정 조차도 제대로 파악 못해 더 이상 자녀들을 맡길 수 없는 형편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교육청 관계자는 "사실여부를 파악해 학교장과 협의, 잘못이 드러나면 적절히 조치할 방침"이라 밝혔다.

봉화.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