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지 부시 전미대통령 대통령 특사로 런던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아버지 조지 부시 전대통령이 29일 런던에서 거행되는 9.11 테러참사 영국인 희생자 추도식에 대통령특사로 임명됐다.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런던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엄수되는 테러참사 영국인희생자 추도식에 미 조문특사 자격으로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찰스 황태자,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등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등 미 주요 언론들은 28일 부시 전 대통령의 조문특사 파견에 관심을 표명하고 "이는 부시 대통령 취임 후 아버지로서 첫 공적 활동"이라고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특히 "부시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그의 부친이 자신의 후광에 자식이 가려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음에도 대통령직 수행에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