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트리 점등식.축하음악회갈보리선교회 12월1일
갈보리선교회 제11회 성탄트리점등식 및 축하음악회가 12월 1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 북구 칠성2가 갈보리선교회에서 열린다.
폭 15m, 높이 10m의 성탄트리 점등식에 이어 첼로 김애규, 피아노 김지혜, 고영리, 바이올린 김은영, 김은혜가 출연, 김영호의 '나의 생명되신 주', 최대영의'주 은혜 놀라워', 쇼팽의 '2개의 왈츠' 등을 연주한다.
또 대구장로합창단이 마련한 '평화의 음악회'가 12월 10일 오후 7시30분 제일교회 대예배실에서 막을 올린다.
대구장로합창단 창단 1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8개 교단 80여 교회를 대표한 130명의 단원 등이 출연, 1시간 30분동안 합창, 합주, 실내악 협연 무대를 꾸민다. 성탄축하 크리스마스 캐럴 모음, 색소폰 합주 찬송가 모음, 손자 손녀와 함께하는 평화의 합창 등이 선보인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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