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대강 특별법 환노위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30일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낙동강과 금강,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만장일치로 처리, 본회의에 넘겼다.

지난해부터 지역주민간의 첨예한 이해관계에 따라 상임위 통과가 지연돼 진통을 겪은 특별법안의 이번 정기국회 통과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부의 맑은 물 공급대책이 진전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별법안에 따르면 해당 자치단체가 물을 공급받는 하류지역 주민들로부터 물이용부담금을 징수, 수계관리기금을 조성해 상류지역 주민지원 사업에 사용하도록 했다.

또한 상류지역의 오염저감대책 일환으로 환경부장관 뿐 아니라 해당 시·도지사도 장관의 승인을 얻어 목표수질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