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수연, 한국여자골프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수연(25·아스트라)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개의 상을 휩쓸었다.

올시즌에 3승을 올리며 상금 1위, 최저타수 1위 등으로 대상 포인트 1위에 오른 강수연은 4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1 선생로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LPGA가 주는 3개의 상을 한꺼번에 받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2위를 차지한 박세리(24·삼성전자)는 해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솔레이디스오픈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프로로 데뷔한 신현주(21·휠라코리아)는 신인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