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대회선수촌 아파트 '히트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서변택지에 건설될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아파트' 분양열기가 벌써부터 고조돼 수십대 1 이상의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말부터 선수촌아파트 청약에 대한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는 것.

주택은행 시지지점과 복현동지점 등 시중은행에도 지난달부터 선수촌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어떤 청약상품을 언제쯤 구입해야하는 지를 묻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고, 실제 청약이 이뤄진 경우도 하루 20~30여건에 달했다.

도개공 관계자는 "35·45평형은 내년 5월말쯤 일반분양하고, 25·30·34평형은 7월쯤 공급할 예정으로 현재의 문의전화와 청약저축 가입자수를 감안할 때 수십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선수촌아파트 청약자격은 45평형(396가구)의 경우 700만원짜리 청약예금가입자로 2년 1순위, 6개월 2순위에 들고 임대아파트(25·30·34·35평형)는 청약저축 가입자로 불입횟수가 24회 이상이면 1순위, 6회 이상은 2순위에 든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