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택할부금융은 5일 대구시 중구 동인3가 본사 회의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되는 최상희(62) 사장 및 곽병진(54) 상무를 유임시켰다.최 사장은 경주 출신으로 영남대를 졸업하고 대구은행 상무, 대동은행 전무를 거쳐 우리주택할부금융 창립부터 사장으로 재임해 왔다.곽 상무는 경일대를 졸업한 후 서울은행, 주택은행, 대동은행을 거쳐 95년부터 우리주택할부금융에서 근무해왔다.유임된 최 사장은 "대구지역 경제의 재도약에 이바지하는 금융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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